비돌이만의 형태
상괭이를 모티브로 한 둥글고 풍성한 실루엣과 특유의 표정은 작품마다 이어지는 비돌이의 시각적 정체성입니다.
ORIGINAL CHARACTER · BY KIM JIHEE
평범한 하루,
그 안에서 시작된 이야기.
비돌이(be-doll)는
상괭이를 모티브로 탄생한
김지희(Kim Jihee) 작가의
자화상적 오리지널 캐릭터입니다.
회화 작품 ‘그래도 괜찮아’ 시리즈에서 시작되어,
익숙한 일상의 감정과 순간들을
비돌이만의 솔직하고 유쾌한 시선으로 담아냅니다.
ABOUT BE-DOLL
비돌이는 김지희 작가의 회화와 자화상적 이야기에서 시작되었습니다.
완벽하지 않은 하루, 뜻대로 되지 않는 순간, 때로는 조금 엉뚱한 감정까지 비돌이의 이야기가 됩니다.
특별한 사건보다는 우리가 무심코 지나치는 일상에 머물고, 그 안의 감정을 무겁지 않은 방식으로 바라봅니다.
그래서 비돌이의 이야기는 작가의 이야기이면서, 어느 순간 우리 자신의 이야기와도 겹쳐집니다.
그렇게 평범한 하루가 비돌이의 이야기가 됩니다.
THE CHARACTER
상괭이를 모티브로 한 둥글고 풍성한 실루엣과 특유의 표정은 작품마다 이어지는 비돌이의 시각적 정체성입니다.
기쁨과 설렘뿐 아니라 무기력하고 조금 서글픈 순간까지, 일상의 여러 표정을 솔직하게 담습니다.
무거워질 수 있는 이야기도 비돌이의 시선을 거치면 조금 엉뚱하고 유쾌한 장면으로 바뀝니다.
ARTIST NOTE
김지희 · Kim Jihee
남들과 다르다고요?
그게 뭐 어떤가요?
그래도 괜찮아요.
인생은 솔직하고 당당하게!
사랑스럽고 소중한 당신이니까요.
그래도 괜찮아 시리즈는 김지희 작가의 자화상인 비만돌고래 비돌이(be-doll)를 통해 일상에서 우울해질 수 있는 이야기들을 솔직하고 유쾌하게 표현하고 있습니다.
작고 소중하게 따스한 위로를 받아보세요.
ORIGINAL CHARACTER
© KIM JIHEE / Pretty Garden.
비돌이(be-doll)의 캐릭터, 이미지 및 관련 창작물의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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